[2020시즌 KBO리그 9월 3일 프리뷰] 키움 히어로즈 vs 한화 이글스

[2020시즌 KBO리그 9월 3일 프리뷰] 키움 히어로즈 vs 한화 이글스

키움 히어로즈, 최하위 한화 이글스를 ‘제물’로 1위 도약 노릴까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와의 1.5경기차를 유지하고 최하위 한화 이글스를 만났다.


키움 윤정현은 2020시즌 두 번째 선발에 나선다. 직전 등판이었던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4.2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윤정현은 올 시즌 9경기에 나서 16.2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9.72를 기록하고 있다.


타선에서는 여전히 중심 타선이 빈타에 시달리고 있다. 직전 경기 이정후-에디슨 러셀-김웅빈으로 이어진 클린업 트리오는 합계 13타수 1안타에 그쳤다. 한화를 상대로 타격감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한화의 선발투수로 등판하는 채드 벨은 13경기 64.1이닝을 투구하며 시즌 성적 2승 7패 평균자책점 5.74로 부진한 성적이다. 하지만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로 부활을 알렸다. 키움은 올 시즌 처음 상대, 팀의 3연패 탈출 선봉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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