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시즌 KBO리그 5월 24일 프리뷰] KIA 타이거즈 vs SK 와이번스

[2020시즌 KBO리그 5월 24일 프리뷰] KIA 타이거즈 vs SK 와이번스

SK 와이번스 프리뷰

비 온 뒤 땅 굳는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다시 투·타 모두 무기력한 분위기로 연패의 늪에 빠졌다. 중요 상황에서 득점으로 이어가질 못하는 타선과 연이은 폭투로 경기에서 실점하는 투수진이다.

 

특히 팀의 캡틴이자 중심 타선인 최정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는 것이 SK 와이번스의 분위기에 치명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선발투수는 흔들리는 분위기에서 멘탈을 잡지 못하는 리카르도 핀토. KIA 타이거즈와는 처음 만난다.

 

그나마 핀토가 첫 승을 올렸던 곳이 바로 SK 홈 구장이었던 만큼 다시 한 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키 플레이어 : SK 와이번스의 분위기 메이커 최정

 

KIA 타이거즈 프리뷰

맷 윌리엄스 감독의 어깨를 으쓱하게 만드는 KIA 타이거즈다. 점점 상위권 경쟁에 뛰어들며 2020시즌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5연승 속 선발투수 5명의 퀄리티 스타트와 승리가 빛난다.

 

선발 순서는 다시 연승의 시작을 알렸던 이민우의 차례. 시즌의 첫 시작은 저조했으나 점점 좋은 내용으로 안정적인 모습이다. SK 와이번스와는 지난 2019시즌 4경기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던 이민우.

 

오늘도 위기를 만들지 않는 투구 내용과 필요한 때에 점수를 뽑아내는 안정적인 투·타 밸런스로 KIA는 이번 시리즈 스윕에 성공할 수 있을까?

 

키 플레이어 : 선발투수 이민우, KIA 타이거즈 6연승의 시작을 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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