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시즌 KBO리그 5월 22일 프리뷰] KIA 타이거즈 vs SK 와이번스

[2020시즌 KBO리그 5월 22일 프리뷰] KIA 타이거즈 vs SK 와이번스

SK 와아번스 프리뷰

마지막 김성현의 몸에 맞은 타구가 아쉽다. 어제 연패 탈출 이후 올라올 수 있었던 분위기가 조금은 가라앉은 느낌이다. 또다시 연패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오늘 선발투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원래대로라면 5선발 김태훈이 나설 차례이지만 지난 경기 98구를 던진 탓에 아직 컨디션 회복이 되지 않아 대체 선발 김주한이 나선다.

 

이번 시즌 3경기에서는 경기당 1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평균자책점 45.00을 기록 중이지만, 오늘만은 지난 시즌 KIA 타이거즈전에서 2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했던 기억을 갖고 1선발 자리를 대체하는 믿음직한 투수임을 증명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키 플레이어 : 대체 선발 김주한의 선발투수로서의 역할

 

KIA 타이거즈 프리뷰

직전 시리즈에서 승리를 쓸어 모으며 분위기를 타기 시작했다. 득점권 타율도 0.254로 구단 최하위지만 프레서턴 터커를 중심으로 점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투수진 또한 삼진 123개를 잡아내며 리그 1위를 기록 중이다. 그중에서도 오늘 경기는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이 나선다. 지난 시즌 SK 와이번스전 3경기에 나서 21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0.86이라는 강력한 투구를 보였다.

 

이번 시즌도 점점 안정적인 기량을 찾아가는 양현종이다. 특히 지난 등판 경기는 터커가 폭발하며 양현종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었다. 오늘도 양현종이 터커와 합을 이뤄 지난 시즌처럼 SK 상대로 좋은 기량을 보여줄 수 있을까?

 

키 플레이어 : 양현종과 프레스턴 터커, 오늘도 함께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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