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시즌 KBO리그 7월 7일 프리뷰] LG 트윈스 vs 두산 베어스

[2020시즌 KBO리그 7월 7일 프리뷰] LG 트윈스 vs 두산 베어스

두산 베어스 프리뷰

이영하가 선발로 나선다.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지만, 지난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을 하며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 LG 트윈스를 상대로는 2경기에 등판해 6.1이닝 1자책과 3.2이닝 7실점으로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였다.


타선은 지난 경기에서도 14안타를 치며 나쁘지 않지만,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의 침묵이 걱정거리다. 올 시즌 LG를 상대로 타율 0.423의 좋은 모습을 보였던 만큼 이번 시리즈에서 타격감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간다.


키 플레이어 : 최근 4경기 무안타 침묵에 빠진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LG 트윈스 프리뷰

위기의 차우찬이 선발로 등판한다. 개막전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6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지만, 지난 6월 19일 등판에서는 1이닝 8실점으로 최악의 투구를 펼쳤다.


LG 트윈스는 일요일 경기에 승리하며 4연패에서는 탈출했지만, 여전히 팀 분위기는 좋다고는 할 수 없다. 이번주 중요한 경기들을 앞두고 있는 LG는 첫 단추를 잘 꿰야 할 것이다.


여전히 불안한 차우찬이지만, 현재 LG 선발진 중에서 두산을 상대로 가장 믿음직한 선발 카드는 차우찬뿐이다.


키 플레이어 : 믿어본다. 선발투수 차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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