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시즌 8월 9일 프리뷰] LG 트윈스 vs NC 다이노스

[2019시즌 8월 9일 프리뷰] LG 트윈스 vs 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 프리뷰

 

5위를 탈환한데 이어 어느덧 5할 승률까지 -1만이 남았다. 5할 승률 달성을 위해 선발 최성영이 나선다. 최성영은 7월 31일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2실점(1자책)으로 깜짝 투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최성영의 가장 큰 문제점은 불펜으로 등판했을땐 제구가 나쁘지 않지만(9볼넷 16삼진) 선발로 나올때는 제구가 좋지 못하다는(20볼넷 23삼진) 점이다.

 

호투를 펼치기 위해서는 언제나 제구력이 뒷받침 되어야 할 터. 물 오른 타자들을 믿고 맞더라도 씩씩하게 던져보자.

 

키 플레이어 : 선발투수 최성영의 제구

 

 

LG 트윈스 프리뷰

 

어제 이우찬의 2.1이닝 7볼넷은 그야말로 충격적. 함께 짝을 이뤘던 유강남과의 배터리 호흡도 그야말로 최악이였다. 오죽하면 우스갯 소리로 LG 트윈스 팬들이 ‘믿을건 타일러 윌슨, 케이시 켈리며 이성우를 선발 포수로 쓰자‘ 할 정도 일까?

 

선발 임찬규는 최근 선발 등판인 7월 16일 SK 와이번스전에서는 4.1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이었다. 여기에 최근 구원으로 나왔던 8월 3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3.1이닝 5실점(4자책)으로 더 안좋았다.

 

최근 기세로는 퀄리티 스타트 피칭을 기대할 순 없지만 야구는 언제나 반전이 존재하는 스포츠. 일단 목표는 5이닝으로 잡자. 집중하고 투구를 하다보면 좋은 성적이 따라오지 않을까?

 

키 플레이어 : 믿을건 엘현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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