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itcoin) 분석과 연구 결과, 비트코인은 오를 수 밖에 없다 :: The Importance of History

비트코인(Bitcoin) 분석과 연구 결과, 비트코인은 오를 수 밖에 없다

Posted by Rintaro
2018.10.14 17:20 Information/Finance · Cryptocurrency

 

◆ 새로운 상승 사이클의 고점은 이전 고점보다 훨씬 높다

 

모든 이들이 다음 비트코인 상승장을 열망하고 기다리고 있다. 암호화폐 평가 기관인 와이스는 다가올 흐름에 대해 구체적인 연구를 발표했다. 시장이 급등할 때, 월 스트리트의 전문가들을 시작으로 많은 이들은 예측 가능한 행보에 대해 설명하며 시장이 엄청나게 성장하기 시작하면 “강력하고 핵심적인 힘”이라는 환호를 퍼붓는다. 그 후에 “버블은 불가피하게도 꺼질 것이다”라며 종말을 예측한다.

 

시장의 사이클 패턴에 대해 얘기하자면, “비트코인은 거대한 상승장을 즐기며, 광기어린 포물선 형태의 급등으로 절정에 달하게 된다. 이 시기는 우리가 ‘절정’이라고 부르는 시기이다. 투기꾼들이 황급히 달아날 때, 절정 시기에서 벗어나 폭락하게 된다. 폭락은 몇 개월 동안 굳은 입지를 지키고, 투자자들은 잠시 시장에서 벗어나 중립적인 위치를 유지하거나 더욱 하락하는데도 끝까지 버티는 투자자들만 남게 된다. 이후 사이클을 반복하며 다시 한 번 상승장이 시작되고, 급등과 함께 폭발적인 절정에 달하게 된다”

 

지난 수년 간 비트코인에 뒤따른 사이클 패턴을 살펴보면, 핵심 상황은 지금 7,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이 8년 전 6센트에 거래되었을 때이다.

 

 

◆ 상승 사이클 ① 2010년 9월 ~ 2011년 6월

 

이 시점부터 비트코인 상승 사이클이 시작하게 된다. 해당 기간동안 비트코인은 6센트에서 80센트로 상승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유동성이 부족하고 보잘 것 없었다. 이후 36달러에 도달했고 바로 93% 폭락했다.

 

“하지만 결코 2달러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 초기 상승장에 비트코인을 매수한 투자자들은 2달러라는 폭락한 금액에도 불구하고 당초 투자액의 38배나 이득을 봤다”

 

 

 

◆ 상승 사이클 ② 2011년 11월 ~ 2013년 4월

 

전과 같이 비트코인이 이미 5배나 오른 상태에서도 광기는 찾아왔고 1월에 13,000% 상승한 260달러를 기록했다. 그리고 즉시 80% 폭락하며 50달러가 되었다. 이는 ‘비트코인은 죽었다’라는 헤드라인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전 상승장처럼, 가격의 바닥에도 불구하고 상승 사이클 초기에 비트코인을 구매한 투자자들은 5배의 이익을 봤다”

 

 

 

◆ 상승 사이클 ③ 2013년 4월 ~ 2013년 12월

 

4월 처음 50달러의 저점에서 2013년 10월까지 100달러로 상승했다. 그리고 나서 두 달 동안 가격이 폭등하면서 12월에 1,160% 급등한 1,160달러가 되었다. 이후 비트코인은 다시 2015년 1월 87% 폭락한 150달러를 기록했다. 당시 하락장은 너무 길고 깊었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해 극히 걱정했다.

 

“가격의 바닥에도 불구하고, 역시 상승 사이클의 초기 투자자들은 3배나 이익을 봤다”

 

 

 

◆ 상승 사이클 ④ 2015년 1월 ~ 2017년 12월

 

비트코인은 회복에 2년이 걸렸지만, 또 다시 급등했다. 2017년 1월 약 1,000달러에서 10월에 5,000달러, 12월에는 거의 20,000달러까지 급등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70% 하락하며 2018년 2월 5,800달러를 기록했다.

 

“이전 상승 사이클에 익숙하지 않은 여러 분석가들은 이러한 사건들은 ‘새로운 현상’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앞서 봤듯이, 결코 그렇지 않다. 이것은 오히려 데자뷰다”

 

 

 

◆ 다음 비트코인 상승 사이클이 형성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역사를 생각 해봤을 때 다음 상승 사이클은 고르지 않고 느릴 것이다. ‘당신은 마지막 종말 단계에 접어들어서야 비트코인이 새로운 최고점을 돌파하고 포물선 형태로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는 당신이 ‘이득의 절반을 잃게 될’ 폭락이 찾아올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상승 사이클은 더 성숙한 단계로 발전하며 진화하고 있다.

 

- 각 사이클을 새로운 암호화폐로 볼 때 더 이상 비트코인 혼자만이 아니다.

- 지난 두 달 동안 상승 사이클이 극도로 줄어듦에 따라 시장의 거래량과 유동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 2010년 이전과 같이 인프라와 도입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모든 거래가 장외에서 이루어졌다.’

- 현재 200여곳이 넘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시장에 있다.

 

보고서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기본적인 관점에서 볼 때, 암호화폐에 대한 참여가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인프라와 기반 기술은 그 어느 때보다 최고의 상태이다. 장기적 관점으로 볼 때 여기서 전개될 수 있는 시나리오는 단 하나이다. 앞으로 그리고 위로만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니 조만간 준비하라. 상승장이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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